후불제 맞춤식 선택 장례 · 상담부터 안장까지 책임동행
24시간 상담1600-2265

핵심 요약

01

모친상 = 어머니 상

모친상(母親喪)은 어머니가 별세한 경우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는 선비(先妣)·자친이라 이르기도 합니다.

02

경조사 휴가 5일

관공서 기준 부모 사망은 5일. 일반 기업은 회사 규정에 따릅니다.

03

상주는 자녀

고인의 자녀가 상주이며 맏상주를 중심으로 모십니다.

필요한 것만 고르는 장례.
고른 만큼만 냅니다.
가족분들의 상황에 맞춰 모십니다.
의전10만원부터
후불제 · 부모님 상,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

모친상이란 — 뜻과 호칭

모친상이란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는 선비(先妣)라 적고, 살아 계신 어머니를 남에게 말할 때의 자친(慈親)과 구분합니다.

누가 상주인가

상주는 고인의 자녀입니다. 맏상주를 중심으로 자녀가 함께 서고, 사위·며느리는 접객을 돕습니다.

어머니 상에서 형제가 여럿이면 누가 상주를 설지, 누가 접객을 맡을지 미리 정해 두면 빈소가 한결 차분합니다. (나비가 현장 상담에서)

부고 표기

“○○○님의 모친상”처럼 적고 빈소·발인 일정을 함께 알립니다. 문구는 담당 지도사가 함께 작성해 드립니다.

경조사 휴가 — 며칠이나 쉬나

관공서 기준 본인·배우자의 부모 사망은 5일입니다.

대상일수(공무원 기준)
배우자5일
본인·배우자의 부모5일
본인·배우자의 조부모·외조부모3일
자녀3일
본인·배우자의 형제·자매3일

다만 이 표는 관공서·공무원 기준입니다. 일반 기업은 근로기준법에 경조사 휴가 의무 규정이 없어 휴가 일수·유급 여부는 회사 취업규칙·단체협약에 따릅니다. 참고로 형제·자매 휴가는 2024년 7월 2일 개정으로 1일에서 3일로 늘었습니다.

조의금

규정이 아니라 관계·형편에 따른 관습입니다. 구체 관행은 아래 조의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친상이 무슨 뜻인가요?

어머니가 별세한 경우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는 선비라고도 합니다.

모친상 경조사 휴가는 며칠인가요?

관공서 기준 부모 사망은 5일입니다. 일반 기업은 회사 규정에 따릅니다.

상주는 누가 되나요?

고인의 자녀가 상주입니다.

부고는 어떻게 알리나요?

“○○○님의 모친상”으로 적고 빈소·발인 일정을 함께 알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N
현장 경험 기반 장례 정보 콘텐츠
부모님 상은 누구에게나 처음입니다. 모친상의 호칭·상주·부고·휴가·조의금을 담백하게 정리합니다.
사전예약 · 후불제

지금 이름만 남겨도, 나중에 수의·유골함을 업그레이드해 드립니다

후불제라 미리 내는 돈은 없습니다. 이름·연락처·지역만 — 30초면 끝납니다.

사전예약 신청
전화 상담 사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