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상석 — 가격·종류와 묘비명 문구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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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묘비·상석이란
묘 앞에 누구의 묘인지 새긴 비석과 제물 올리는 상석. 평장·자연장은 작은 표석.
가격대
표석 약 35만~60만, 비석 약 150만~250만(시중 기준·차이 큼). 상석·둘레석 별도.
묘비명
이름·생몰일 + 짧은 추모 한 줄. 한자 아니어도 무방.
① 묘비·상석이란
묘비(비석)는 누구의 묘인지 새겨 세우는 돌이고, 상석(床石)은 그 앞에 제물을 올리는 넓적한 돌입니다. 여기에 둘레석·화병 등이 더해져 묘의 ‘석물’을 이룹니다. 요즘은 봉분 없이 평장·자연장에 작은 표석만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② 종류와 재료
재료는 비바람에 강한 화강암이 가장 흔하고, 대리석 등도 쓰입니다. 형태는 납작한 표석부터 세워 두는 비석까지 다양하며, 글자를 새기는 방식(음각)과 마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 구분 | 대략 가격 |
|---|---|
| 표석(작은 비) | 약 35만~60만 원 |
| 비석(큰 것) | 약 150만~250만 원 |
| 상석·둘레석 등 | 별도(품목·크기별) |
시중 기준이며 크기·재질·글자 수·운반·시공에 따라 달라집니다.
③ 가격대
위 금액은 시중 기준이며, 크기·재질·글자 수·운반·시공에 따라 달라집니다. 묘지·봉안묘·평장·수목장 중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도 규격이 다르니, 모실 곳의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견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④ 묘비명 문구 쓰는 법
묘비명에는 보통 고인의 이름과 태어난 날·돌아가신 날을 기본으로 새깁니다. 여기에 ‘사랑하는 아버지 ○○○ 잠들다’처럼 짧은 추모 문구나, 종교가 있으면 경전 구절을 더하기도 합니다. 길게 쓰기보다 한 줄로 담백하게 하는 것이 오래 두고 보기에 좋습니다.
⑤ 평장·자연장 비석
봉분을 만들지 않는 평장이나 수목장에서는 땅에 눕히는 작은 표석을 둡니다. 규격이 시설 규정으로 정해진 곳이 많아 임의로 크게 만들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모실 시설에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비석 가격이 왜 차이가 큰가요?
묘비명에 꼭 한자를 써야 하나요?
수목장에도 비석을 둘 수 있나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형식·절차·요금·법령은 가풍·지역·시설·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항은 관계 기관 고시와 담당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