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 앞에 누구의 묘인지 새긴 비석과 제물 올리는 상석. 평장·자연장은 작은 표석.
표석 약 35만~60만, 비석 약 150만~250만(시중 기준·차이 큼). 상석·둘레석 별도.
이름·생몰일 + 짧은 추모 한 줄. 한자 아니어도 무방.
묘비(비석)는 누구의 묘인지 새겨 세우는 돌이고, 상석(床石)은 그 앞에 제물을 올리는 넓적한 돌입니다. 여기에 둘레석·화병 등이 더해져 묘의 ‘석물’을 이룹니다. 요즘은 봉분 없이 평장·자연장에 작은 표석만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재료는 비바람에 강한 화강암이 가장 흔하고, 대리석 등도 쓰입니다. 형태는 납작한 표석부터 세워 두는 비석까지 다양하며, 글자를 새기는 방식(음각)과 마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 구분 | 대략 가격 |
|---|---|
| 표석(작은 비) | 약 35만~60만 원 |
| 비석(큰 것) | 약 150만~250만 원 |
| 상석·둘레석 등 | 별도(품목·크기별) |
시중 기준이며 크기·재질·글자 수·운반·시공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금액은 시중 기준이며, 크기·재질·글자 수·운반·시공에 따라 달라집니다. 묘지·봉안묘·평장·수목장 중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도 규격이 다르니, 모실 곳의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견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묘비명에는 보통 고인의 이름과 태어난 날·돌아가신 날을 기본으로 새깁니다. 여기에 ‘사랑하는 아버지 ○○○ 잠들다’처럼 짧은 추모 문구나, 종교가 있으면 경전 구절을 더하기도 합니다. 길게 쓰기보다 한 줄로 담백하게 하는 것이 오래 두고 보기에 좋습니다.
봉분을 만들지 않는 평장이나 수목장에서는 땅에 눕히는 작은 표석을 둡니다. 규격이 시설 규정으로 정해진 곳이 많아 임의로 크게 만들 수 없는 경우가 있으니, 모실 시설에 먼저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형식·절차·요금·법령은 가풍·지역·시설·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항은 관계 기관 고시와 담당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후불제라 미리 내는 돈은 없습니다. 이름·연락처·지역만 — 30초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