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01
빙모상 = 장모상
빙모상(聘母喪)은 아내의 어머니(장모)가 별세한 경우입니다. 빙모·장모·처모(妻母)는 같은 분을 가리킵니다.
02
경조사 휴가 5일
관공서 기준 배우자의 부모는 5일. 일반 기업은 회사 규정에 따릅니다.
03
상주는 딸, 사위는 곁에서
따님(아내)이 상주, 사위는 곁에서 조문을 함께 맞습니다.
빙모상이란 — 뜻과 호칭
빙모상(聘母喪)이란 아내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을 이르는 말입니다. 빙모상=장모상=처모상으로 모두 사위 입장의 표현입니다. 참고로 아내의 아버지 상은 빙부상(장인상)입니다.
누가 상주인가 — 딸과 사위의 자리
대표 상주는 고인의 직계 자녀입니다. 아내(따님)가 상주, 사위는 곁에서 접객을 돕습니다.
처가 상은 사위가 자리와 호칭을 어려워합니다. 아내(상주) 옆에서 함께 맞절하거나 목례하면 됩니다. (나비가 현장 상담에서)
부고 표기
사위가 알릴 때는 “○○○님의 빙모상(장모상)”처럼 관계를 함께 적으면 분명합니다. 문구는 담당 지도사가 함께 작성해 드립니다.
경조사 휴가 — 며칠이나 쉬나
관공서 기준 배우자의 부모는 5일입니다.
| 대상 | 일수(공무원 기준) |
|---|---|
| 배우자 | 5일 |
| 본인·배우자의 부모 | 5일 |
| 본인·배우자의 조부모·외조부모 | 3일 |
| 자녀 | 3일 |
| 본인·배우자의 형제·자매 | 3일 |
다만 이 표는 관공서·공무원 기준입니다. 일반 기업은 근로기준법에 경조사 휴가 의무 규정이 없어 휴가 일수·유급 여부는 회사 취업규칙·단체협약에 따릅니다. 참고로 형제·자매 휴가는 2024년 7월 2일 개정으로 1일에서 3일로 늘었습니다.
조의금
규정이 아니라 관계·형편에 따른 관습입니다. 무리할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빙모상이 무슨 뜻인가요?
아내의 어머니(장모)가 별세한 경우입니다.
빙모상과 장모상은 다른가요?
같은 말입니다.
빙모상 휴가는 며칠인가요?
관공서 기준 5일. 일반 기업은 회사 규정에 따릅니다.
사위가 상주가 되나요?
보통 직계 자녀가 상주, 사위는 곁에서 함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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