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덜고 삶의 질을 지키는 돌봄입니다.
상황에 맞게 골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간,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일입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을 가진 환자의 통증과 증상을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돌보는 의료입니다.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으로 함께합니다. 치료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편안하도록 돕는 돌봄입니다.
| 유형 | 내용 |
|---|---|
| 입원형 |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해 돌봄 |
| 가정형 | 집에서 지내며 호스피스팀이 방문 |
| 자문형 | 일반 병동·외래에서 담당의와 호스피스팀이 함께 |
말기 진단을 받은 환자가 대상이며(말기 암 외에 일부 비암성 질환도 포함),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호스피스 전문기관을 통해 이용합니다. 담당의사의 판단과 환자·가족의 동의가 전제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나, ⚠ 세부 부담과 절차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이용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로 연명의료에 대한 뜻을 미리 남길 수 있습니다. 고인이 원하는 돌봄과 장례 방식도 평온할 때 나누어 두면 가족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가족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곁에서 함께 있어 주는 것입니다. 호스피스팀이 환자가 편안하도록 돌보고, 힘들어하는 가족도 함께 상담하고 지지합니다. 구체적인 변화와 대처는 사람마다 달라,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임종 이후의 사망진단서 발급과 첫 절차는 사망 직후 해야 할 일에서 차분히 다룹니다. 요양시설에서의 임종은 요양원·요양병원 사망 시 절차를 참고하세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의료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법령·약관·의료 사항은 개정·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관계 기관과 담당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후불제라 미리 내는 돈은 없습니다. 이름·연락처·지역만 — 30초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