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 고별 → 화장 → 냉각 → 유골 수습 → 전달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화장로 약 1시간 40분~2시간, 도착부터 유골함을 받기까지 대체로 1시간 10분~2시간.
곱게 가루로(10~20분). 봉안당·자연장은 필요한 경우가 많고, 가족이 결정합니다.
발인해 화장장에 도착하면 접수 → 운구 → 고별실에서 마지막 인사(고별) → 화장 → 냉각 → 유골 수습 → 전달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가족은 화장이 진행되는 동안 별도 대기실에서 고인을 추모하며 기다립니다.
화장로 안에서 진행되는 시간은 보통 1시간 40분~2시간이고, 최신 설비를 갖춘 곳은 100분 안팎으로 줄기도 합니다. 고별과 냉각, 유골 수습까지 더하면 도착부터 유골함을 받기까지 대체로 1시간 10분에서 2시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 단계 | 대략 소요 |
|---|---|
| 접수·고별 | 도착 후 ~20분 |
| 화장 | 1시간 40분~2시간(최신로 100분 안팎) |
| 냉각·유골 수습 | 20~30분 |
| 분골(선택) | 10~20분 |
화장로·시설·시점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골(分骨)은 수습한 유골을 전용 분쇄기로 곱게 가루 내는 것입니다. 화장이 끝난 직후 같은 화장장 안에서 10~20분 내외로 이어지며, 봉안당·자연장은 분골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이 유골 상태를 확인한 뒤 분골 여부를 정하고, 준비한 유골함이나 화장장 제공 함에 담아 받습니다.
가족은 고별실에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화장 중에는 대기실에서 기다립니다. 유골 수습 때 함께해 고인을 모시고, 분골 여부와 모실 곳(봉안·자연장 등)을 정합니다. 경황이 없으니 장례지도사가 단계마다 안내합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형식·절차는 가풍·종교·지역·시설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항은 담당 장례지도사·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후불제라 미리 내는 돈은 없습니다. 이름·연락처·지역만 — 30초면 끝납니다.